치아 8개 빠진 황동혁 감독과 비슷해…"잇몸 많이 벌어져, 나의 숙명"[인터뷰③]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황병국 감독이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 황병국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황 감독은 전날 기자간담회 때와는 다르게 취재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정성스러운 답변을 내놓았다. 황 감독은 "스트레스받으면 방법이 없다. 감독의 숙명"이라며 "잇몸이 많이 벌어졌다. 새벽에 잠도 잘 깬다.
- 텐아시아
- 2025-04-16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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