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유해진 "누르며 표현한 욕망…현실 오마주? 감독님이 노렸겠죠"[인터뷰①]
영화 '야당'에서 검사로 분한 유해인이 현실과 맞닿은 듯한 표현과 관련해 "작품 전체에 좋은 영향을 끼치면 좋은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유해진은 16일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개봉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 스포티비뉴스
- 2025-04-1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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