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황병국 감독 “마약 취재하다 실제로 경찰서 끌려갔다” [SS인터뷰]
‘야당’ 황병국 감독. 사진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마약사범들은 내부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기는 대가로 형량을 경감받는다. 대부분의 마약 수사는 정보를 건네는 속칭 ‘야당’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황병국 감독은 지난 2020년 한 일간지에 실린 기사에 눈이 번쩍 뜨였다. 새로운 소재는 곧바로 영화 시나리오로 이어지게 됐다. 영화 ‘야당
- 스포츠서울
- 2025-04-1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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