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홍화연, 100:1 경쟁률 뚫은 주인공의 품격..“기사 보고 정신차리게 돼”[인터뷰①]
배우 홍화연이 ‘보물섬’으로 첫 지상파 주연을 맡은 가운데, 100: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여주인공 자리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의 배우 홍화연이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OSEN 사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홍화연은 ‘보물섬’에서 대산그룹 차강천 회장(우현 분)의 외손녀 여은남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의
- OSEN
- 2025-04-1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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