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트롯 밀크남 말고 상남자라는 수식어 얻고 싶어”[SS인터뷰]
가수 최수호.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트롯밀크남’이라는 별칭이 따라붙은 청년이 달라졌다. 부드러운 선율을 벗어 던지고 정열적인 라틴 리듬에 뛰어들었다. 가수 최수호는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미니앨범 ‘ONE(원)’을 발표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끝까지 간다’는 제목부터 결연한 의지를 담고 있다. 스페인 플라멜코 기타, 라틴 비트
- 스포츠서울
- 2025-04-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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