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해수가 연구해낸 광기란…
[서울=뉴시스] 서다희 인턴 기자 =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우스운 사람으로 보이길 원했어요." 배우 박해수(44)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4월4일 공개)에서 '목격남'을 연기했다. 목격남은 어리바리하면서도 인간성의 밑바닥을 보여주는 악랄한 인간이기도 하다. "다큐멘터리나 기사를 보면서 실제 사기꾼들을 참고해서 연기했다. 그 사람들은 오랜
- 뉴시스
- 2025-04-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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