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의욕 없고 힘 빠져 보여"…강하늘, 11년 만에 번호 교환한 사연 [인터뷰]
강하늘, 박해준./사진=텐아시아DB 배우 강하늘이 '미생' 이후 재회한 박해준과 번호를 교환했다며 본인과 비슷한 모습이 많아 친해졌다고 밝혔다. 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에 출연한 배우 강하늘을 만났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 텐아시아
- 2025-04-1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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