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무서워"…'8년차 신인' 강해림, "견디고 버텼다" 뚝심의 시간('로비') [TEN인터뷰]
강해림 / 사진=텐아시아DB "진프로를 연기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가장 컸어요." 영화 '로비'에서 골퍼 진프로로 출연한 배우 강해림이 캐릭터에 대한 감정을 이같이 밝혔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진프로는 슬럼프에 빠진 골퍼로, '드라이버 입스'로
- 텐아시아
- 2025-04-1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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