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 “연기 잘하는 선배 쏙쏙 빼먹어” [SS인터뷰]
강하늘. 사진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강하늘의 성장이 눈부시다. 데뷔 후 좀처럼 쉬지 않았다. 드라마-영화 가릴 것 없이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렸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선보인다. 매번 다음 작품이 궁금해진다. 여기에 연기 디테일을 잡기 위한 노력이 서려 있었음은 물론이다.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야당’ 역시 마찬가지다. 마약 운반업자 뒤를 캐다 정
- 스포츠서울
- 2025-04-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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