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인터뷰] 아이유가 말해요 “나, 너무 좋아”
늘 기대를 뛰어넘는다. 말간 얼굴에 담긴 진심, 단단하고도 여린 눈빛은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속 금명과 애순, 1인 2역을 오가며 완성한 인생 연기는 아이유가 왜 이 시대 가장 사랑받는 배우인지를 또 한 번 증명했다. 작품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 스포츠월드
- 2025-04-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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