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하정우 감독 “홍상수→박찬욱 장점 모은 연출, 어깨너머로 배웠죠” [SS인터뷰]
배우 하정우. 사진 | 쇼박스 “대감독들과 작품을 했잖아요. 현장에서 어깨너머로 연출을 배웠죠. 하하.” 이번엔 하정우 감독이다. ‘허삼관 매혈기’ 이후 10년 만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영화를 찍었다”며 반성한 후 내놓은 작품이다. 골프장에서 골프채만 잡으면 180도 변하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영화화했다. 제목은 ‘로비’다. ‘롤러코스터’(2013)
- 스포츠서울
- 2025-04-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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