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女 단독 앵커 10년 마침표 "뉴스는 누구에게나 '삶'이 됐다" [인터뷰](종합)
"저는 감히 행복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좀처럼 찾기 힘든 '여성 단독 앵커'로 MBN 메인 뉴스를 이끌어온 김주하 앵커가 10년 만에 물러나는 소회를 밝혔다. 지난 달 31일, 김주하 앵커는 MBN '뉴스7'에서 마지막 방송에 임했다. 다음 날인 1일 OSEN이 단독 입수한 영상에서는 MBN '뉴스7' 스태프들이 김주하 앵커의 마
- OSEN
- 2025-04-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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