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최수호, 벌써 해병대 준비 중…"헬스 다녀, 군가 다 외웠다" [인터뷰①]
최수호/ 사진 제공 = 포고엔터테인먼트 가수 최수호가 '상남자'로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며 추후 해병대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수호는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첫 미니 앨범 '원'(ONE)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트롯 밀크남'이라는 별명을 지닌 최수호. 이제는 새로운 수식어와 함께하고 싶다고. 그는 "이미지 변신을 위해
- 텐아시아
- 2025-04-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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