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배꼽티·골반바지"…'위키미키 출신' 김도연, 8년째 혹독하게 몸매 관리 ('애나엑스')[인터뷰③]
≪이소정의 스타캐처≫ 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 캐치해서 소개 사진=판타지오 제공 그룹 위키미키 출신 김도연이 19살 때부터 8년 가까이 몸매 관리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4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연극 '애나엑스'의 주연을 맡은 김도연을 만났다. '애나엑스'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나 만들기로 국내에 알려진 실존 인물 애나 소로킨의 이야기
- 텐아시아
- 2025-04-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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