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박해준, 노태건·국민 불륜남 지우고 '국민 사랑꾼'으로 거듭나다 [인터뷰]
폭싹 속았수다 박해준 / 사진=넷플릭스 배우 박해준은 보는 이들을 끌어당기는 마성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천만 영화 '서울의 봄'에서는 쿠테타 세력 중 한 명인 노태건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국민 불륜남 이태오로 분해 안방에 높은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번에는 빌런 역할에서 벗어나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남자
- 스포츠투데이
- 2025-04-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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