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장준환, 관식처럼 다정하고 따뜻…'폭싹'으로 오랜만에 눈물 봐"[인터뷰④]
배우 문소리가 ‘폭싹 속았수다’로 느낀 관식과 남편 장준환 감독의 공통점을 밝혔다. 문소리는 2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남편도 관식처럼 따뜻하고 다정하고 한결같은 부분이 있는 사람”이라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관식이라는 건 아니다”라고 손사래 쳐 웃음을 자아냈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문소리는 평생 관식에게 사랑을 받는 지고지순한 순애보의 주인공인 중년
- 스포티비뉴스
- 2025-04-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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