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문소리 "첫 질문부터 눈물나네, 큰일…애순으로 후회 없이 살았다"[인터뷰①]
배우 문소리가 ‘폭싹 속았수다’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문소리는 2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애순의 삶’을 묻는 질문에 “첫 질문에 눈물 나려고 하네, 큰일 났네”라고 마음을 가다듬었다. 문소리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봄, 여름을 거쳐 가을, 겨울에 영근 애순 역을 맡았다. 그는 “이제는 끝났구나, 보내야 하는구나 생각이 든다. 애순이로 살아온
- 스포티비뉴스
- 2025-04-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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