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불륜남에서 유니콘 남편으로…"침도 못 뱉어, 행동거지 조심"('폭싹') [TEN인터뷰]
박해준 / 사진=텐아시아DB "어휴, 부담감 있어요. 길바닥에 침도 못 뱉겠다니까요. 사람들이 저를 괜히 짠하게 보기도 해요. 성인 여성들도 자꾸 저에게 '아부지'라고 불러요. 하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유니콘 남편, 좋은 아빠, 헌신적인 가장의 이미지를 새롭게 얻은 배우 박해준이 이 같은 넋두리를 늘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부부
- 텐아시아
- 2025-04-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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