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실제는 50% 양관식…연기하며 자기반성, 내가 해도 되나 미안"[인터뷰②]
배우 박해준이 '폭싹 속았수다' 속 양관식 캐릭터를 연기하며 자기 반성을 했다고 고백했다. 박해준은 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최근 막을 내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 스포티비뉴스
- 2025-04-0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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