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엉덩이 씰룩씰룩, 하정우가 시킨 것"('로비') [TEN인터뷰]
배우 김의성 / 사진제공=쇼박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멋지게 보여야지'라는 생각으로 연기했는데, 결과물이 징그럽던데요. 비호감 캐릭터를 연기해 본 경험이 '평소에도 조심스럽게 행동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주더라고요. 남들에게 함부로 멋있어 보이려는 노력도 하면 안 되겠어요. 끔찍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겠다 싶었죠. 담백하고 무해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텐아시아
- 2025-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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