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김도연, 19금 대사·흡연신 자연스러웠다…"관객은 파격적이라고" ('애나엑스')[인터뷰①]
≪이소정의 스타캐처≫ 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 캐치해서 소개 사진=(주)글림아티스트, (주)글림컴퍼니 제공 그룹 위키미키 출신 김도연이 성적인 대사나 흡연신 등 어려운 연기를 할 때도 집중한 만큼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다며, 배우 활동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연극 '애나엑스'의 주연을 맡은 김도연을 만났다.
- 텐아시아
- 2025-03-28 20: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