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응급수술 하정우, 살아만 있으면 된다고…뛰쳐나오고 싶어해"[인터뷰②]
"살아만 있으면 된다고." 영화 '로비'의 김의성이 영화 시사회 날 응급수술을 받은 감독 겸 주연 하정우의 근황을 알렸다. 김의성은 영화 '로비' 개봉을 앞두고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
- 스포티비뉴스
- 2025-03-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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