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김의성 "이 땅에서 아저씨로 살아간다는 건…생각 많아진다"[인터뷰①]
영화 '로비'의 김의성이 젊은 여성 골퍼에게 치근덕거리는 진상 아저씨, 이른바 '개저씨'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김의성은 영화 '로비' 개봉을 앞두고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
- 스포티비뉴스
- 2025-03-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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