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인터뷰] 미담 강하늘 아닌 광기의 스트리머 “진짜 허세스럽게 보이고 싶었다”
배우 강하늘이 영화 스트리밍에서 광기의 스트리머 우상으로 변신했다.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준 선한 이미지와 정반대의 인물이다. 자칫 심심하게 느껴질 뻔한 초반 외형 설정에 캐리터성을 더하며 인물을 완성했다. 사진은 강하늘이 인터뷰를 위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담 강하늘이 아닌 광기의 스트리머다. 강하늘은 지난 21일 개봉한
- 스포츠월드
- 2025-03-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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