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불암, '한국인의 밥상'과 작별…"물려주는 것, 최수종 잘해주길" (인터뷰)
배우 최불암이 ‘한국인의 밥상’ 여정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26일 최불암은 OSEN과 전화 통화에서 “‘한국인의 밥상’ 여정을 마친다는 건 이야기 그대로다”라며 “(‘한국인의 밥상’) 하차라는 말이 어디있나. 후배에게 물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국인의 밥상’ 측은 2011년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
- OSEN
- 2025-03-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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