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하서윤 "3살 터울 친오빠, 애칭은 '딸내미'" [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하서윤이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서울 청담동 프레인TPC 사옥에서는 영화 ‘스트리밍’의 배우 하서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극 중 하서윤
- OSEN
- 2025-03-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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