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리더 아닌 오롯이 ‘신수현’으로 “여전히 멤버들에게 미안해” [SS인터뷰]
신수현. 사진 | 뉴보트 데뷔 18년 차 그룹 유키스의 리더 수현이 신수현이란 자신의 이름으로 새출발을 꿈꾼다. 신수현이 첫 번째 싱글 ‘아이 엠’의 타이틀곡 ‘어이없이 난 쉽게도’를 발표하고 새로운 2막을 열었다. 특히 이번 솔로 앨범에서는 기존 유키스 활동 이름인 수현 대신 본명인 ‘신수현’을 사용했다. 몸무게도 10kg나 감량했다. 그는 “유키스 수현
- 스포츠서울
- 2025-03-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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