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스타] 신재휘, ‘검은 수녀들’로 스펙트럼 확장…터닝포인트 왔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NEW 제공 사진 설명) 신재휘는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송혜교)의 가까운 친구 효원의 제자 애동으로 등장했다. 특히 악령에 씌인 같은 또래의 희준(문우진)에게 마음이 기울게 되는 캐릭터를 맡아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 스포츠월드
- 2025-02-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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