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인터뷰] 추영우 “연기적으로 도전 많았던 ‘옥씨부인전’, 준비과정 행복했다”
사진설명 배우 추영우가 ‘옥씨부인전’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과 1인 2역을 도전했다. 2021년 웹드라마 ‘유 메이크 미 댄스(You Make Me Dance)’로 데뷔한 그는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매력들이 많다. 그는 스스로에 대해 “다양한 모습이 많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로 여러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은 인터뷰 전 촬영을 하고 있는
- 스포츠월드
- 2025-02-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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