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슬 “발라드부터 OST까지 다양한 장르 도전…체조경기장 채우는 가수 되고 싶다”[SS인터뷰②]
가수 정슬. 사진|에이치앤이엔티 ‘따봉’으로 국내는 물론 국경을 넘어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은 정슬은 단순히 트로트 가수로 머무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그의 시선은 더 넓고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향하고 있다. 정슬은 “발라드, 댄스, OST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 특히, 체조경기장을 가득 채우는 가수가 되는 것이 제 꿈”이라고 밝힌 그녀
- 스포츠서울
- 2025-01-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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