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플랑크톤' 이유미 "'강제 동행' 논란..캐릭터 시선으로 이해해 주길" [인터뷰①]
'Mr. 플랑크톤' 이유미 배우가 작품을 향한 논란에 소신을 밝혔다. 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 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 이유미 배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Mr. 플랑크톤’ 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이유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 OSEN
- 2024-11-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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