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14회차 초고속으로 날것 담았다…"정답 대신 사색 찾아" ('실낙원') [TEN인터뷰]
배우 김현주가 영화 '실낙원'으로 돌아왔다. / 사진=텐아시아DB "영원한 건 없죠. 연상호 감독님과 영원히 함께 간다는 계획도 없어요. 하지만 제 안의 다른 면을 봐주고, 안정형이라 도전을 망설이는 저를 당겨주시는 분이라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연상호 감독과 어느덧 네 번째 작품을 맞이한 소회에 호탕하게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배우 김현주의 눈빛에는 30
- 텐아시아
- 2026-10-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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