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 66만원' 조서형 셰프, 21살에 의류 사업부터 시작…"망해서 폐업한 적 없죠"[TEN인터뷰]
조서형 셰프./텐아시아 DB 조서형 셰프, 아직 30대 초반이지만 본인 스스로 지은 '장사천재 조사장'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일찌감치 장사에 눈을 떴다. 한식 요리만 해왔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20대 초반에는 직접 의류 사업에 뛰어들었다. 돈을 벌기 위해 옷 디자인까지 배워 판매에 나섰고,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직원만 13명을 둘 정도로 사업을 키웠다.
- 텐아시아
- 2026-09-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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