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인 반대합니다"…'우영우' 이어 '미쓰홍'으로 또 터진 하윤경, 당당한 소신 발언 [인터뷰③]
사진=호두앤유 "저는 러브라인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미쓰홍'에선 러브라인이 없는 게 미덕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가 전하고자 한 이야기는 사람 간의 사랑이지, 이성 간의 사랑 이야기가 중심은 아니라고 여겼습니다. 물론 삶에서 그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드라마의 주된 주제는 아니라고 판단했죠. 그래서 러브라인이 없는 편이 더 깔끔하고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 텐아시아
- 2026-03-2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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