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천 “바빠진다는 ‘운명전쟁49’ 설화 점괘, 딱 맞아…다양하게 쓰이고파” [인터뷰]
한선천, 사진제공=S27M 무용가이자 뮤지컬 배우, 안무 감독이기도 한 한선천이 “다양하게 많이 쓰이고 싶다”라며 만능 예술가로서의 각오를 나타냈다. 한선천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는 연예인이 꿈이었다. 누나와 함께 동네 재즈 댄스 학원에 다니면서 무용을 시작했다”라며 “6개월 정도 배웠고 중학교 2학년 때 콩쿠르에서 전체 대상을 받았었다. ‘이게
- 동아일보
- 2026-03-2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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