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500번 본 6년 무명"…'야구선수 출신' 조한결, '미쓰홍'으로 터진 인기 [TEN인터뷰]
조한결, 6년간 500번 이상 오디션 도전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인기몰이 중 야구 포기 후 배우로 제2의 인생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한 조한결을 인터뷰했다./사진제공=써브라임 "2020년 데뷔해 6년이란 무명 세월 동안 오디션을 500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정말 여러 번 떨어지기도 했고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서브 주연에
- 텐아시아
- 2026-03-21 18: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