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의 구버지’ 구본영 대표 “자본 이기는 진심 보여줄 것” [SS인터뷰]
비웨이브 구본영 대표. 사진 | 비웨이브 거대 자본이 지배하는 K팝 시장이다. 대기업이 천문학적인 자본을 쏟아붓고 있다. 제로베이스에서 출발하는 중소 기획사가 용이 되는 시기는 물 건너갔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FNC와 RBW를 거쳐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B-WAVE)’를 설립한 구본영 대표도 이같은 흐름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용기를 냈다.
- 스포츠서울
- 2026-03-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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