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의 봄’과 함께 돌아온 ‘오펀스’…작품만이 가진 카타르시스 예고 [SS인터뷰]
시즌마다 긴 공백기 뚫고 4년 만에 컴백 박지일·문근영 등 막강 라인업으로 관객 초대 고립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세대를 뛰어넘은 공감대 형성 5월 31일까지 대학로 티오엠 1관서 공연 연극 ‘오펀스’ 배우들이 19일 프레스콜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연극 ‘오펀스’가 4년 만에 다
- 스포츠서울
- 2026-03-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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