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막내 양호성, 문유강의 타겟 1호?…‘무대의 응원단장’을 자청한 사연은? [SS인터뷰 ②]
형·누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성장 중인 ‘배우들의 막내’ 막냇동생 앞에서 개구쟁이 ‘츤데레’ 문유강 향한 애교 장르 막론 흡입력 강한 ‘스펀지’ 같은 배우로 성장 중 (왼쪽부터) 배우 문유강과 양호성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톰과 제리’로 불리며 남다른 형제미를 뽐낸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황홀한 러시아 정
- 스포츠서울
- 2026-03-1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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