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원빈 연기 욕심 아직 있어, 대본 보는 중" 16년 공백에 입 열었다 [TEN인터뷰]
사진제공=이든나인 "(원빈이 대본을) 보고는 있어요. 연기에 대한 욕심도 아직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같이 좋은 영화를 보면 '저런 작품을 하면 너무 좋겠다'는 이야기도 하곤 해요. 하하." 배우 이나영이 16년째 작품 공백기를 이어가고 있는 남편 원빈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 텐아시아
- 2026-03-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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