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아너'로 증명한 연기 저변의 확장 [인터뷰]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 사진=이든나인 백 일도, 천 일도 아니다. 1998년 CF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지 1만 일이 훌쩍 지났다. 신비로운 마스크의 소녀가 배우로 성장하고, 가정을 꾸려 엄마가 되는 모습까지 본 시간이었다. 강산이 세 번 가까이 변했지만, 이나영의 영역 확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첫 전문직 연기였던 '아너 : 그녀들의 법정'
- 스포츠투데이
- 2026-03-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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