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나영 "계속 희망을 갖고 불나방처럼 던져야죠"
[서울=뉴시스]배우 이나영(사진=이든나인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이나영(47)은 다작과 거리가 멀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작품을 확실하게 알아보는 배우다. 3년의 공백을 깨고 복귀작으로 택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도 그중 하나다.
- 뉴시스
- 2026-03-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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