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꽃은 피더라구요"…정은채, '아너' 강신재로 건넨 위로와 희망 [TEN인터뷰]
사진제공=프로젝트 호수 "바람이 불거든 흔들려 볼게요. 그럼에도 꽃은 피더라구요." 배우 정은채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로 꼽은 말이다. 정은채는 '아너'에서 강신재를 연기하며 "모든 것이 무너지더라도 괜찮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또 하루를 살아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
- 텐아시아
- 2026-03-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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