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암스테르담 여행 중 ‘아너’ 대본 받아..3시간 만에 다 읽었죠” [인터뷰③]
배우 이청아가 ‘아너’ 준비 과정을 회상했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배우 이청아의 종영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청아는 극중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위기 앞에 굽히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치는 과감한 행보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거대 악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끝까지 고군분투한 그는 ‘아너’의 흐름에 속도
- OSEN
- 2026-03-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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