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청아 “아직 종영한 기분 안 들어..엔딩 현실적이라고 생각” [인터뷰①]
배우 이청아가 ‘아너’의 종영을 맞이한 소감과 엔딩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배우 이청아의 종영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청아는 극중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위기 앞에 굽히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치는 과감한 행보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거대 악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끝까지 고군분투한 그
- OSEN
- 2026-03-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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