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子 보고싶어 했지만 막아, 아직 배우 잘 몰라"[인터뷰②]
배우 이나영이 2015년생 아들이 '아너'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ENA 드라마 '아너'를 마친 배우 이나영이 11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나영은 남편 원빈이 '아너'의 뒷 이야기를 궁금해 하며 떠 봤다는 에피소드를 밝히며 아들에 대해서는 "('아너'가)15세 관
- 스포티비뉴스
- 2026-03-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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