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사이다 없는 결말, 시즌2 가능성? 이나영 “여지 열어둔 듯”[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아너’ 이나영이 작품의 결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주연 배우 이나영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 지난달 2일
- OSEN
- 2026-03-1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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