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데뷔 40년 조수미 "음악, 사람을 바꾸는것…받은 사랑 나누고파"
소프라노 조수미 [ⓒ김영준. 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40년이 어떻게 이렇게 지나갔을까요? 인생은 한여름 밤의 꿈이라더니요. 제가 40년간 매일매일 일기를 써왔는데요, 지금 그걸 다시 읽어 보면 진짜 열심히 살았어요."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63)는 오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카도건
- 연합뉴스
- 2026-03-1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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