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날갯짓이 일으킬 거대한 ‘나비효과’…앳하트 “5세대 심장이 되겠다” [SS인터뷰]
앳하트. 사진 | 타이탄콘텐츠 이른바 ‘SM 금손’들이 뭉쳐 야심 차게 내놓은 픽답다. 데뷔 전부터 쏠린 남다른 기대감을 매력과 실력으로 완벽히 증명해 내고 있는 다국적 걸그룹 앳하트(AtHeart·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의 이야기다. 기세가 매섭다. 지난해 8월 데뷔 후 불과 6개월 만에 선공개곡 ‘셧업(Shut Up)’으로
- 스포츠서울
- 2026-03-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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