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희애까지 나선 KBS 대기획 '성물', 현장 다큐에 AI 더했다 [TEN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KBS 배우 김희애가 내레이션을 맡은 KBS 공사창립 대기획 4부작 다큐멘터리 '성물'이 제작 과정에서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종교를 통해 위로와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여정을 담은 '성물'은 후반 제작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완성도를 높였다. '성물'은 각자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종교를 통해 위로와 희망을 찾
- 텐아시아
- 2026-03-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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